예수비전교회를 소개합니다

예수비전교회를 소개합니다

십계명 가운데 제 1계명은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계명을 주신 이유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들 즉 우상들은 우리들에게 화려한 것을 약속하지만 실제로는 우리를 착취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돈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돈에게 충성합니다. 하지만 돈이 언제 한 번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돈을 얻으려고 하다가 우리의 건강을 잃어버리고, 가정은 해체되고, 사람들 사이에서 사랑을 식어가고 차가운 수단화만 발생할 뿐입니다.

우리는 종종 정치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데올로기에 충성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정치는 우리를 배신합니다. 우리들에게 충성을 강요하지만, 언제나 우리를 이용할 뿐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은 어느 순간 우리들의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독교적 용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참된 교회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 가운데에는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것은 정말 딱 들어맞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는 열정이 있었던 것 같지만 결국은 하나님을 수단으로만 생각했던 사울 왕, 하나님의 언약궤를 붙든 것 같았지만 결국은 하나님을 경외할 마음은 없이 전쟁에서의 승리만이 필요했던 이스라엘 민족, 율법을 철저하게 지킨 것 같았지만 위선자일 수밖에 없었던 바리새인들, 이들은 과거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들의 모습 속에서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모습입니다. 지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신앙적 용어를 사용하면서도 하나님과는 거리가 멀었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예수비전교회는 진실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상을 따라가다가 죽게 되었던 우리를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시켜주셨습니다. 우리가 당해야 했던 심판을 대신 당함으로써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는 우상을 섬기는 길로 가지 않고, 오직 참되신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혼자서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넘어져도 우리를 일으켜 세워줄 동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치고 쓰러질 때 옆에서 격려하고 같이 걸어갈 동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비전교회는 공동체로서 서로 함께 격려하면서 믿음의 길을 가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우리들과 함께 길을 걸어가지 않으시렵니까? 마라톤도 같이 뛰어야 가능하고, 등산도 혼자 가는 것보다는 동료와 함께 산을 타야 힘이 나듯이 말입니다.

우리는 완전한 공동체는 아닙니다. 그러나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믿음의 길을 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비전교회 이국진 목사

전주 예수비전교회는

심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교회
님의 사랑으로 선한 영향을 끼는 교회
수 복음 중심의 교회
용과 변혁을 추구하는 교회
단물결 같은 목소리로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며 세워주는 교회
주를 기점으로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교회
회와 가정과 직장과 쉼의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
개와 갱신을 통해 삶의 전 영역을 새롭게 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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