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예수비전교회, 중화산2동에 라면 100상자 기탁 – 전주일보

전주예수비전교회(목사 이국진)는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2동을 찾아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전해달라며 250만 원 상당의 라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이국진 목사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다함께 나누며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추석선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재수 중화산2동장은 “올해 코로나19와 수해 피해로 고통을 받은 이웃들이 많은데 솔선수범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전주예수비전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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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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