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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소통

  1. 새가족심방(이연란권사)
  2. 2022.10.1 김성규.나혜미결혼예식
  3. 2022.10.02 주일주보
  4. 이 세상에서 천국을 사는 법
  5. 9주년 기념사업(선교사님께 위로 물품 보내기)
  6. 2022.9.29(에녹회 전주수목원)
  7. 벤치만 지킨 이강인 선수
  8. 유치부(포도나무비유)
  9. (오후찬양예배시 세례식)
  10. 서전주노회 여전도 연합회(실행위원회)9/20
  11. 2022.09.25 주보
  12. 김춘수장로(위로9월19일.입관.발인예배)
  13. 거룩한 삶을 향한 갈망
  14. 김성규 나혜미 결혼(10/1)
  15. 고 김춘수 장로 장례예배
  16. 교회 주변청소와 정리
  17. 2022.9.18 주보
  18. 2022 희망찬 콘서트
  19. 다윗과 같은 장수 어디 없소?
  20. 헌금을 위해 도둑질을?
  21. 2022.9.11 주보
  22. 추석 가정예배 순서지 2022
  23. 기쁨은 찬양으로 완성된다
  24. 2022 하반기 장학금 수여
  25. 9주년기념주일 축하
  26. 2022.9.4 주보
  27. 율법이라는 거울
  28. 설립9주년 감사예배
  29. 4경기 째 골이 없는 손흥민 선수를 보면서
  30. 2022.8.28 주보
  31. 서성원 장로 박주영 권사 가정 심방
  32. 화평과 거룩이라는 두 마리 토끼
  33. 성경대학 시즌5 <성경해석학>
  34. 전도세미나 (9/18)
  35. 김철수 집사 이선정 권사 가정 심방
  36. 6교구 헌신예배
  37. 유석종 집사 고은아 권사 가정 심방
  38. 2022.8.21 주보
  39. 한밤의 프레이즈 (8/27)
  40. 2022 하반기 장학생 모집
  41. 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으로
  42. 연합 찬양대 – 광복절 연합예배
  43. 2022.8.14 주보
  44. 제77주년 8.15 광복절연합예배
  45. 2022.8.7 주보
  46. 수고의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
  47. 의와 불의의 싸움
  48. 2022 유치부(여름성경학교)
  49. 2022.7.31 주보
  50. 7월 온가족 기도회 교사 특송
  51. 신매화 권사 이사 심방
  52. 7월 에녹회 월례회
  53.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일까?
  54. 2022.7.24 주보
  55. 잘못을 보았다면
  56. 2022.7.17 주보
  57. 욕구를 없애야 할까?
  58. 전도대 활동
  59. 2022.7.10 주보
  60. 2022년 중고청 연합 하계수련회
  61. 피로 변한 나일 강을 보면서
  62. 유창호 집사 남정민 집사 유지오 가정 이사 심방
  63. 신앙 에세이 – 세상의 능력
  64. 강정숙 권사(최갑성 집사) 사업장 심방
  65. 2022.7.3 주보
  66.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란?
  67. 유학봉 집사 임정순 권사 유환주 권사 심방
  68. 오후 찬양예배
  69. 이동찬 성도 군입대
  70. 문광애 목사 파송
  71. 2022.6.26 주보
  72. 하나님이 계신 증거가 안 보인다구요?
  73. [CTS 뉴스] 전주시 목회자 초청 신학세미나
  74. 2022 교육부서 여름사역
  75. 2022.6.19 주보
  76.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넘친다고?
  77. 전기연 신학 세미나
  78. 4교구 헌신예배
  79. 김춘수 장로 김형민 집사 김민희 집사 김해솔 가정 심방
  80. 전도대 및 주일 중식 준비
  81. 2022.6.12 주보
  82. 오순절 성령 강림의 의미
  83. 22년 6월5일(이현숙권사 팔순 축하)
  84. 2022.6.5 주보
  85. 억울한 게 아니다
  86. 오프라인 성경대학 <주기도문>
  87. 2022.5.29 주보
  88. 가볍지 않은 죄
  89. 2022.5.22 주보
  90. 비교에서 나오는 감사와 절망은 건강하지 못합니다
  91. 3교구 헌신예배
  92. 교사주일
  93. 5월15일(교사주일) 우리선생님 꾸미기
  94. [신학세미나] 메타버스 시대, 교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95. 노방전도
  96. 2022.5.15 주보
  97. 이정일 집사 유지인 집사 득녀
  98. 박명원 성도 사업장 심방
  99. 건강한 사람에게서 건강한 반응이 나타난다
  100. 믿음에서 넘어지지 않으려면
  101. 입다의 서원
  102. 5월8일 (어버이주일)
  103. 에녹회 어버이날 식사
  104. 누가 우리의 적인가?
  105.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신가?
  106. 어떤 고통은 징계일 수 있다
  107. 김선조 장로 모친상(한혜실 권사 시모상) 위로예배
  108. 2022.5.8 주보
  109. 어린아이 같아야 한다고?
  110. 김선조장로 모친상(한혜실권사 시모상)
  111. 자녀들에게 어떻게 신앙을 가르칠까?
  112. 마라나타와 순교적 신앙
  113. 모로 가도 한양만 가면 될까?
  114. 우리에게 주어진 교사의 사명
  115. 은혜이면서 동시에 우리의 노력
  116. 믿음의 열매를 맺으려면
  117. 어디에 인생을 걸 것인가?
  118. 침묵하지 말아야 할 이유
  119. 왜 우리는 선을 행하는 것에 실패하는가?
  120. 바리새주의의 위험을 피해야
  121. 주 안에서는 모두가 영적인 가족
  122. 5월1일 달고나 만들기
  123. 삶이 꼬여도 절망하지 말아야 할 이유
  124. 왜 우리는 늘 남을 비방할까?
  125.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실까?
  126. 우리가족 동영상 공모전
  127. 2022.5.1 주보
  128. 초라했던 왕, 왕 같았던 신하
  129. 왜 날 사랑하나?
  130. 2022.4.24 주보
  131. 누군가 다시 살아났다고 하면 그냥 믿어주어야 하는가?
  132. 이현자 권사 친부상 위로예배
  133. 박순조 권사 심방
  134. 하늘 정원에 꽃들이…
  135. 이현자 권사 부친상
  136. 부활주일
  137. 2022.4.17 주보
  138.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139. 죽기 전에 회개하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140. 헌혈 릴레이
  141. 4월10일 (종려주일)
  142. 2022.4.10 주보
  143. 회개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용서를?
  144. 부활절 연합예배
  145. 학습, 입교식
  146. 2022.4.3 주보
  147.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148. 가상칠언 시리즈
  149. 제53회 전주시 기독교 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기도회 및 자문위원·특별위원장 위촉식
  150. 제7차 열린 신앙 톡투유
  151. 믿음으로 살아가는 데, 왜 여전히 고통이 있는가?
  152. 2022.3.27 주보
  153. 고난주간 헌혈 릴레이
  154. 신앙 에세이 – 오늘의 작은 변화
  155. 믿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156. 2022.3.20 주보
  157. 믿음은 마음의 문
  158. 탁월함보다 신실함 [국민일보] 2022.3.17
  159. 1교구 헌신예배
  160. 2022.3.13 주보
  161. 시오니즘(Zionism)의 오류
  162. 은혜가 풍성한 교회에서 찾아주셨습니다.
  163. 정치가 우상이 될 때
  164. 교회는 미술관
  165. 2022.3.6 주보
  166. 103주년 삼일절 기념예배 및 기념식
  167. 정현주 권사 친모상 위로예배
  168. 2022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
  169. 정현주 권사 친모상 (노진범 집사 빙모상)
  170. 담임목사님 생신 축하_여전도회
  171. 2022.2.27 주보
  172. 3.1운동 103주년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념예배 및 기념식
  173. 3인3색 말씀 사경회
  174. 제7차 열린신앙 톡투유
  175. eBook <비움의 방법과 채움의 방법> 출간
  176. 22년 2월 20일(무지개를 통해 약속하신하나님^
  177. 2월25일 온가족 기도회
  178. 2022.2.20 주보
  179. 2022년도 상반기 예수비전교회 장학생 모집
  180. 2022.2.13 주보
  181. 제직헌신예배
  182. 돈인가? 하나님인가? 선택의 길에서
  183. 2022.2.6 주보
  184. 2022.1.30 주보
  185. 2022 설날 가정예배 순서지
  186. 1월 23일 유치부(순종종이컵인형)
  187. 2022 예수비전교회 3인3색 말씀사경회
  188. 새가족 환영식
  189. 정치가 우상이 될 때
  190. 백신을 맞았는데도 왜 바이러스에 감염될까?
  191. 손병욱 전도사 빙부상(장윤지 사모 친부상)
  192. 2022.1.23 주보
  193. 2022.1.16 주보
  194. 신요현 집사 모친상
  195. 교역자 수련회
  196. 신요현 집사 모친상
  197. 2022.1.9 주보
  198. 2022년 유치부 첫예배
  199. 회계업무(인수인계)
  200. 코로나로인한 심방의 어려움이 있으나 구역원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노종의 발걸음~~
  201. 유초등부 특별한 여행
  202. 2021 감사사진전 결산
  203. 2022.01.02 유초등부 예배
  204. 새가족 환영팀 워크샵
  205. 2022.1.2 주보
  206. 송구영신예배
  207. 2021년 송구영신 예배 참회의 기도
  208. 2021년 수료예배
  209. 12월26일 수료예배(유치부)
  210. 성탄절 축하예배/발표회
  211. 2021.12.26 주보
  212. 현대판 사도바울을 세워내는교회가 됩시다
  213. 2021.12.19 주보
  214. 지난 1년간 난 8kg을 뺐다
  215. 2021.12.12 주보
  216. 크리스마스 장식
  217. 2021.12.05 주보
  218. 김광수 집사 심방
  219. 홈커밍데이 행운권 추첨
  220. 도대체 언제 코로나가 끝날까?
  221. 2021 추수감사 영상 사진전
  222. [실로암선교신문] 합동 예수비전교회 임직식 가져
  223. [기독신문] 전주 예수비전교회, 소통과 공감으로 ‘전진’
  224.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권사은퇴
  225.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권사임직
  226.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집사임직
  227.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장로임직
  228. 홀로 가는 길 인도하여 주십시오 (강영일)
  229. 소소한 일상 하나하나가 감사 (조강진)
  230. 2021.11.28 주보
  231. [크리스천전북] 예수비전교회 장로 집사 권사 임직 및 권사은퇴식
  232. 임직식
  233. [빛과소금뉴스] 예수비전교회, 임직식 및 은퇴식 거행
  234. 또 다른 넷플릭스 K-드라마 <지옥>(스포 주의)
  235. [좋은신문] 서전주노회 예수비전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드려
  236. 2021.11.21 주보
  237. 직분자로 임직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238. 작은 돌에도 감사 (노진범)
  239. 한 가정을 이루심 (김어진)
  240. 웃음이 많은 인하와 라엘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손병욱)
  241. 1여전도회 종무식
  242. 정진호(이전과 이후)
  243. 정진호
  244. 황정희
  245. 심혜경
  246. 오연화
  247. 강미숙
  248. 권미라
  249. 김현창
  250. 문갑열/김현순
  251. 이선정
  252. 진상열(일상에 감사)
  253. 문광애
  254. 유석종/고은아
  255. 김병인
  256. 최민호/권미라
  257. 진종섭/이용임
  258. 일상에 감사 (진상열)
  259. 노란 은행잎 (임은성)
  260. 만추지절 (신금철, 송은희)
  261. 일상 (오준수)
  262. 올해 맡은 학급 아이들과 실시간으로 조회 준비를 하는 장면 (정형석)
  263. 감사 (이혜경)
  264. 부쩍 성장한 자녀가 곁에 있어 감사 (채수정, 채은솔)
  265. 감사 (김근희)
  266. 고3 격려
  267. 세례식
  268. 대청소
  269. 김장
  270. 전도의 열매 (정현주)
  271. 2021.11.14 주보
  272. 예수비전 홈커밍 데이 (11/21)
  273.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보호 아래 있기에 감사 (이국진, 최유선)
  274. 걷게 하심을 감사 (김선조, 한혜실)
  275. 김춘수 장로 심방
  276. 서전주 노회 풋살 대회
  277. 문단옥 권사, 문소영 집사 부친상 위로예배
  278. 2021.11.7 주보
  279. 2021년 감사주일 감사 사진전
  280. 임직 및 은퇴식
  281. 이명진 집사, 오봉례 권사의 장남 이영웅 군 결혼식
  282. [부고]문단옥 권사, 문소영 집사의 부친상(故문인태님)
  283. 펼침홀 의자 책상 업그레이드
  284. 2021.10.31 주보
  285. 참된 교회와 가짜 교회
  286. 2021.10.24 주보
  287. [투데이N] 예수비전교회, 차상위계층에 라면 100박스 전달
  288. 김용기 집사 정영희 권사 장남 김강진 군 결혼식
  289. 2021.10.17 주보
  290. 성찬식에 대하여
  291. 서전주 노회 가을 정기회
  292. [CTS] 사랑의 이웃돕기 전달식
  293. 김용기 집사 정영희 권사의 장남 김강진 군 결혼식 2021.10.16 오후 2:10
  294. 2021.10.10 주보
  295. 베데스다 게임
  296. 2021.10.03 주보
  297. 조유주, 최하늘 연주회 (2021.9.26 오후 5시)
  298. 2021.09.26 주보
  299. 로마서 강해
  300. 2021년 9월19일
  301. 2021 추석 가정예배 순서지
  302. 2021.09.19 주보
  303. WEA 관련 106회 총회 결과 보고
  304. 2021.09.12 주보
  305. 진동범 성도 결혼식
  306. 중화산2동에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습니다
  307. WEA관련 긴급호소문
  308. 이웃 사랑 물품 작업
  309. D.P. 주인공 안준호
  310. 9월 5일 찬양으로 기쁨을 **
  311. 설립8주년 6행시 시상 및 2021 하반기 장학금 수여
  312. 2021.09.05 주보
  313. 진종섭 집사 이용임 권사의 아들 동범 군 결혼식
  314. 2021.8.29 주보
  315. 유치부 (흔들어 흔들어)
  316.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
  317. 2021년 청년부 하계 사역
  318. 2021년 중고등부 여름 사역
  319. 2021.8.22 주보
  320. 스타벅스를 끊어야 할까요?
  321. 청소년부 캠프 아닌 캠프
  322. 2021.8.15 주보
  323. 선교 포커스
  324. 2021 하반기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325. 예수님이 나의 소망이예요(소금과 빛의 삶을살아요)
  326. 예수님이 나의 소망이예요 ( 소망의 씨앗을 심었어요)
  327. 2021.8.8 주보
  328.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
  329. 2021.8.1 주보
  330. 2021.7.25 주보
  331. 중고등부 풋살
  332. 2021.7.18 주보
  333. 2021.7.11 주보
  334. [크리스천전북] 전주장로교연, 북한어린이돕기 후원모금 초과 달성
  335. 김재현 성도, 한주연 성도 심방
  336. 2021.7.4 주보
  337. 계단 방지턱 공사
  338. 멋쟁이 최경인 권사님
  339. 2021.6.27 주보
  340. [크리스천 전북] WEA는 종교다원주의 종교통합 추구단체 아냐
  341. 조청자 권사 심방
  342. 유옥자 권사 심방
  343. 2021.6.20 주보
  344. 진상열 집사, 김현경 집사 심방
  345. [CTS 광주방송] 단신 예장합동 총회 WEA 제2차 공청회
  346. 황석연 장로 심방
  347. [크로스뉴스] 예장합동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WEA 교류 문제
  348. [합동기독신문] 총회 WEA 연구위원회 제2차 공청회
  349. [하야뉴스] WEA와 교류, “신학 정체성 위협” VS “선교와 전도 확장”
  350. [개혁타임즈] WEA연구위 2차 공청회, 더 뜨거워졌다
  351. [합동투데이] “WEA 뿐 아니라 연합운동 전면 금지” 여부로 쟁점 비화
  352. [합동헤럴드] WEA 정체성 해석, 극단의 입장차 재확인
  353. WEA(세계복음주의연맹) 호남지역 공청회
  354. 2021.6.13 주보
  355. [뉴스파워] 서철원 교수 “WEA 문제 많다” VS 이국진 박사 “WEA 교류 도움 된다”
  356. [기독신문] ‘WEA와 교류, 어떻게 할 것인가?’ 호남 공청회
  357. 2021 서전주노회 성경신학원
  358. 6월6일 사무엘처럼 ~~주님 제가 듣겠습니다
  359. 2021.6.6 주보
  360. [성경대학 특강] WEA 논란
  361. 2021.5.30 주보
  362. 5월 23일 유초등부 예배
  363. 2021.5.23 주보
  364. 박홍경 집사 부친상 (故 박보석 집사 장례) 위로예배
  365. 故 박보석안수집사(최흥범 집사 빙부, 박홍경 집사 부친) 장례일정
  366. 유치부 스승의 주일
  367. 서전주 노회 임원회
  368. 스승의 주일
  369. 5월 16일 유초등부 스승의 주일
  370. 이규분 권사 장녀 이승미 양 결혼식
  371. 2021.5.16 주보
  372. 잠언에서 배우는 오늘을 사는 지혜
  373. 이은영 반주자 연주회(5/29 오후 7시)
  374. 자녀는 언제 어떻게 우리의 우상으로 변하는가?
  375. WEA와 교류 어떻게 할 것인가?
  376. 유초등부 어버이주일 예배
  377. 새가족 등록 축하
  378. 2021.5.9 주보
  379. 5월 2일 중고등부 반별 모임
  380. 중고등부 풋살
  381. 이규분 권사 장녀 이승미 양 결혼식
  382. 서전주노회 성경신학원
  383. 최순 권사 병원심방
  384. 개혁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
  385. “여성 사역자 절실한 시대, 역할 인정해야” (기독신문 보도)
  386. 여성사역자 지위향상 및 사역개발위원회, 세미나 열어 [개혁타임즈 보도]
  387. 총회 여성사역자지위향상 및 사역개발위원회, 세미나 열어 [좋은신문 보도]
  388. 여성 사역자 지위향상 및 사역개발 위원회 세미나 (2021.5.3)
  389. 김점순 권사님
  390. 2021.5.2 주보
  391. ‘WEA 교류’ 주제로 공청회 연다 – 기독신문 보도(2021.4.27)
  392. 4월25일 유치부
  393. 2021.4.25 주보
  394. 예수비전 영적자녀 연결
  395. 새가족 모임
  396. 세례식
  397. 2021.4.18 주보
  398. 직분자 선출과 관련한 질문과 대답
  399. 직분자 선출 투표
  400. 직분자 선출 결과
  401. 2021.4.11 주보
  402. 여성 사역자 지위향상 사역개발 세미나
  403. 유초등부 드라이브-스루 심방
  404. 4/11 직분자 선거 안내
  405. 부활절 찬양축제
  406. 2021.4.4 주보
  407. 우리는 왜 망하는가?
  408.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409. 공동의회 개최 공고
  410. 사명을 배신한 빌라도의 엉터리 재판
  411. 피로회복 헌혈 릴레이
  412. 2021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순서지
  413. 성찬식
  414. 2021.3.28 주보
  415. 십자가의 길, 십자군의 길
  416. 유치부 예배(2021.3.21)
  417. 3월 21일 유초등부 예배
  418. 2021 상반기 장학금 수여식
  419. 2021.3.21 주보
  420. 한 달에 한 번 <온가족 기도회>
  421. 3월 14일 유초등부 예배
  422. 롯을 구한 아브라함처럼
  423. 김현숙 권사 시모상
  424. 부활절 연합예배(전주시 기독교 연합회 주최)
  425. 부활절 축제 예배
  426. 2021.3.14 주보
  427. 부활절 축제 예배
  428. 고난주간 헌혈 릴레이
  429. [성경대학 시즌3] 요한복음 강좌
  430. 눈을 들어 바라 보라
  431. 제6차 열린신앙 톡투유
  432. 3월 7일 유초등부 예배
  433. 2021.3.7 주보
  434. 부자에게 화가 있다고?
  435. 2021.2.28 주보
  436. 직분자 선출 일정 안내
  437. 오연숙 권사 시모상
  438. 21.02.21 유초등부 예배
  439. 박수가 아닌 박해를 받을 때
  440. 2021.2.21 주보
  441. 21.02.14 유초등부 예배
  442. 악한 방법으로 의를 이룰 수는 없다
  443. 2021.2.14 주보
  444. 2월 7일 유초등부 예배 [반편성]
  445.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
  446. 2021.2.7 주보
  447. 2021 설날 가정예배 순서지
  448. 2021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449. 유현례 권사 부군상 (故 송인철 성도 장례) 입관/위로/발인예배
  450. 제6차 열린신앙 톡투유
  451. 흙이 묻은 피카소의 그림
  452. 금요기도회 찬양
  453. <신년 세미나 01> 성경묵상과 해석
  454. 2021.1.31 주보
  455. 고 송인철 성도 (유현례 권사 부군) 장례일정
  456. zoom 세미나 참가방법 안내
  457. <신년 세미나 04> 코로나 시대의 신앙교육
  458. <신년 세미나 03>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교회의 길을 찾다
  459. <신년 세미나 02> 구속사적 해석과 말씀 묵상
  460. 전북신학원 학생모집
  461. [퀸장 특강] 이국진 목사 “코로나19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 — 아멘넷 보도
  462. 1월 24일 유초등부 예배
  463. 헛된 갈망
  464. 2021.1.24 주보
  465. 드디어 트럼프가 사라졌다. 새 시대가 올 것인가?
  466. 2021 유초등부 온라인 예배
  467. 유아유치부 친구들 온라인예배 모습
  468. 온유하면 다 빼앗기게 되지 않을까?
  469. 2021.1.17 주보
  470. 온라인 신앙 세미나 설문조사
  471. 재미도 없고 전혀 기독교적이지 않은 기독교 영화
  472. 최순 권사님 퇴원
  473. 완산소방서에 라면을 전달했습니다.
  474. 울어야 할까? 기뻐해야 할까?
  475. 2021.1.10 주보
  476. 코로나19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477. 눈이 왔습니다
  478. 심령이 가난하다는 의미는?
  479. [비대면유튜브세미나] 다시 일어나는 교회
  480. 2021.1.3 주보
  481.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유
  482. 참회의 기도
  483. 2020.12.27 주보
  484. 강영일 집사 부인상 (故 이양임 권사 장례) 위로/입관/발인예배
  485. 고 이양임 권사 장례일정
  486. 방역과 교회 폐쇄법
  487. 복된 성탄과 희망의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488. 2020.12.20 주보
  489. 참된 축복을 찾아서
  490. 박현숙 권사 부군상 (故김동권 집사 장례) 위로/입관/발인/하관예배
  491. 비전주일
  492. 고 김동권 집사 장례 일정
  493. 2020.12.13 주보
  494. <그래, 이런 사랑이야> 공개
  495. 성례식
  496. 2020.12.6 주보
  497. 이양님 권사 심방
  498. 현유록 집사 부친상 (故현학삼 집사 장례) 입관/환송예배
  499. 2020.11.29 주보
  500. 2020.11.22 주보
  501. 방역지침에 따른 예배 계획 안내
  502. 이현자 권사 모친상(故차정순권사 장례) 위로예배
  503. 추수감사 마음나눔 프로젝트
  504. 김장
  505. 추수 감사절 감사의 나무
  506. 추수감사절 강단 꽃꽂이와 마음 나눔
  507. 2020추수감사 유치부 2부활동(마스크 끈만들어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게 선물 했어요))
  508. 2020.11.15 주보
  509. 김숙현 성도 결혼식
  510. 감사의 이유
  511. 마음나눔 프로젝트
  512. 새가족 환영회
  513. 감사 카드 작성
  514. 11월 8일 유치부대면 예배(입은 마스크를 썼지만 온몸으로 찬양해요)
  515. 11월 8일 유초등부 성경학교 마지막 날
  516. 2020.11.8 주보
  517. 김숙현 성도 결혼 (11/14)
  518. 11월 1일 유치부 (생일축하)
  519. 11월 1일 유초등부 성경학교
  520. 2020.11.1 주보
  521. 2020.10.25 주보
  522. 믿음의 사람이 주는 착각
  523. 사랑은 참으로 버리는 것
  524. 현예준 성도 군입대
  525. 김선조 장로 격려 예배
  526. 채수정 집사(오미순 집사) 이사 심방
  527. 오연화 권사 개업 심방
  528. 2020.10.18 주보
  529. 서전주 노회 가을 정기노회
  530. 10월 11일 유초등부 예배
  531. 최민웅 집사 결혼식
  532. 2020.10.11 주보
  533. 당신의 암을 쓰레기 취급하지 마십시오
  534. 추석맞이 저소득층 이웃 지원물품 전달 – CTS 보도
  535. 2020.10.4 주보
  536. 유초등부 온라인예배
  537. 홈피를 리뉴얼했습니다
  538. 전주예수비전교회, 중화산2동에 라면 100상자 기탁 – 전주일보
  539. 이웃 돕기 신문 보도 -크리스천 전북
  540. 노회 가입 신문기사
  541. 예수대 신문 기사
  542. 미주 국민일보 ““잘못된 비유 해석 ‘신학적 이단’ 위험” 강조” 보도
  543. “이단들의 미혹도구 “예수님의 비유” 제대로 해석하자” -미국 아멘넷 보도
  544. 뉴욕 기독뉴스, ” 이국진 목사 초청 ‘예수님의 비유해석’ 세미나” 보도
  545. 입당예배 전북기독신문 보도
  546. 입당감사예배 CTS 보도
  547. 최민웅 집사 박은희 성도 결혼식
  548. 이은영 엘레나 아발리안 2인 음악회
  549. 뉴스앤조이에 실린 칼럼들
  550. 2020.9.27 주보
  551. 성경의 문자로 성경의 정신을 죽이지 말아야
  552. 2020 추석 이웃사랑 나눔 2020.9.23
  553. 유초등부 온라인예배
  554. 설립 7주년 선물 준비
  555. 코로나 상황에서 설립 7주년을 맞이하면서
  556. 故정인순 권사 장례예배
  557. 음모론 앞에서
  558. 올드 노멀과 뉴 노멀
  559. 故김부윤 권사 장례예배
  560. 故강남 권사 장례예배
  561. 최호준 성도 결혼 (강미숙 권사의 장남)
  562. 그 식당이 잘 되는 이유
  563. 2020년도 상반기 장학수여
  564. 약탈로 변한 시위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565. 이열치열, 이성치성
  566. 주일학교 축제
  567. 어린이주일 축복
  568. 김춘수 장로 심방
  569. 교사 세미나
  570. 사람이 어떻게 인분을 먹게 되었을까?
  571. 마스크 한장이 마음을 적시는 가랑비가 되었을까?
  572. 서전주 노회 가입
  573. 간판교체작업
  574. 크리틱(critic) 바이러스와 컴플레이닝(complaining) 바이러스
  575.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교회의 노력
  576. 중고청 단기선교 2기 – 필리핀
  577. 작은 파도인가 쓰나미인가?
  578. 방용희 집사, 임혜숙 권사 병원 심방
  579. 단기선교팀 파송식
  580. 필리핀 단기 선교
  581. 1여전도회 헌신예배
  582. 목요사역 기도회
  583. 신금철 집사 법무사 사무소 개업 심방
  584. 주일 오후 청년부 특송
  585. 구역세미나
  586. 방용희 집사, 이옥선 권사 사업장 심방
  587. 김효남 권사 병원 심방
  588. 1여전도회 신년하례회
  589. 김종수 집사 병원 심방
  590. 노진범 집사, 정현주 집사 이사 심방
  591. 직분자 헌신예배
  592. 신년 특별 새벽 부흥회&전도 폭발 훈련
  593. 유초등부 겨울성경학교
  594. 경우에 합당하지 않은 말씀
  595. 최봉주 집사 심방
  596.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 것만으로는 2% 부족하다
  597. 주일학교 졸업식
  598. 송구영신예배
  599. 1여전도회 송년회
  600. 아버지를 다시 생각한다. 영화 백두산을 보고
  601. 은퇴식
  602. 전온유 첫 예배
  603. 박순이 집사 병원 심방
  604. 문광애 권사 이사 심방
  605. 성탄절 예배
  606. “하나님, 꼼짝마. 까불면 나한테 죽어”의 원조
  607. 성탄 축하 오후예배
  608. 새가족 환영 만찬
  609. 이정일 집사, 유지인 집사 출산 심방
  610. 김현희 권사 심방
  611. 김춘수 장로 병원 심방
  612. 비전주일 및 필리핀 단기선교 차 나눔
  613. 에녹회 송년 모임
  614. 율법주의적 신앙관점의 문제점
  615. 새해 표어 만들기
  616. 진정욱 집사 개인전
  617. 추수감사카드 시상
  618. 찬양경연대회
  619. 교회는 지금 김장 중
  620. 제5차 열린 신앙 톡투유
  621. 고3 수험생 격려
  622. 故장근생 성도 장례예배
  623. 기아대책 에클레시아 현판 전달식
  624. 이현자 권사 병원 심방
  625. 전주장로합창단 정기연주회
  626. 유아유치부 헌신예배
  627. 정준영 성도, 이수옥 성도 결혼식
  628. 전석주 성도, 최은실 집사 출산 심방
  629. 목요 사역 기도회팀 국화축제 나들이
  630. 필리핀 선교를 위한 바자회
  631. 교역자 수양회
  632. 유아유치부 야외예배
  633. 마커스 소진영 간사 초청 찬양집회
  634. 중고등부 헌신예배
  635. 성경퀴즈 골든벨
  636. 이정일 집사, 유지인 집사 이사 심방
  637. 에녹회 가을 소풍
  638. 자신의 이익보다는 공익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사람
  639. 세례식
  640. 가브리엘 중창단 특송
  641. 성찬식
  642. 신율희 양의 결혼식(신금철, 송은희 집사의 차녀)
  643. 십자가의 승리와 십자군의 실패
  644. 초등부 헌신예배
  645. 초등부 단합회
  646. 전교인 체육대회
  647. 로마 카톨릭을 이교(異敎, other religion)로 지정해야 하는가?
  648. 로마 가톨릭은 이단인가? 이교인가? 104회 합동총회의 토론을 보면서
  649. 교회개혁을 울부짖던 이의 실족
  650. 2019 하반기 장학금 수여
  651. 설립 6주년 온가족 축제 예배
  652. 새가족 환영만찬
  653. 혜경시스터즈 특송
  654. 찬양대 헌신예배
  655. 유초등부 요리대회
  656. 이혜경 집사 개업 심방
  657. 청년부 특송
  658.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659. 주일학교 교사 단합대회 및 야유회
  660. 이단(신천지) 대책 세미나
  661. 오후예배 청년부 찬양인도
  662. 임휘환 청년 군입대 환송
  663. 신은경 집사 특송
  664. 故김희순 성도 장례
  665. 중고청 수련회
  666. 실버중창단 특송
  667. 주차장 차양막 설치 작업
  668. 중고등부 특송
  669.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
  670.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
  671. 가장 큰 위기는 안에서부터 온다
  672. 주일과 성경학교를 준비하는 손길들
  673. 마음이 따뜻해지게 만드는 친절과 미소
  674. 목요기도회팀 식사
  675. 세종 은빛교회 개척 감사예배에 다녀왔습니다
  676. 故조상수 성도 장례식
  677. 2여전도회 헌신예배
  678. 허접한 창고가 화려한 식장으로
  679. 조상수 성도 병상 세례식
  680. 이예림 결혼식
  681. 유년부 헌신예배
  682. 손라엘 첫 예배
  683. 새생명축제
  684. 청년부 군산 나들이
  685. 청년부 헌신예배
  686. 새생명축제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
  687. 서울에 있는 보배교회 성도들이 우리 교회를 찾아와서 기도해주셨네요.
  688. 2남전도회 헌신예배
  689. 우연히 그렇게 될 수 있다고요?
  690. 라이트하우스 해운대 창립예배 축사
  691. 남성중창단 특송
  692. 1여전도회 봄소풍
  693. 유아유치부 어버이주일 예배모습
  694. 유년부 아이들이 케익을 들고
  695. 여성중창단 특송
  696. 현예은 자매 축복
  697. 왜 우리 집은 언쟁이 끊이질 않을까?
  698. 예수대학교 춘계 신앙강좌
  699. 행복한 꿈의 축제
  700. (질문) 천국을 다녀왔다고, 미리 보고왔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믿어도 될까요?
  701. 건강한 자에겐 의사가 필요없다
  702. (상담) 폭력적인 목회자 가정의 자녀인데요. 가정과 교회를 떠나야 할까요?
  703. 제4차 열린 신앙 톡투유
  704. 김** 목사의 설교에 대하여
  705. 에녹회 봄소풍
  706. 콩나물에 물주기
  707. CCTV로 바라보는 세상
  708. 좋은 결정, 나쁜 결정, 망하는 교회, 소망이 있는 교회
  709.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710.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에 교회는 어떻게 해야하나?
  711.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확실한가요?
  712. 최원철 목사님 위임식
  713. 사공이 많았던 헌금봉투 진열장
  714. 새 예배당은 우리의 업적일 수 없습니다
  715. 신년 말씀 사경회
  716. 명예권사 추대식 및 신임 서리집사 임명식
  717. 목사는 교회의 영적인 아버지가 아니다
  718. 십자가에 M자 형으로 천을 둘러 사용하면 안 되는 것인가요?
  719. 베리칩을 받으면 구원을 상실하나요?
  720. 평생 선한 일을 한 분들이 단지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는 사실 때문에 지옥에 가나요?
  721. 144,000명이 상징적인 숫자인가요? 실제 숫자인가요?
  722. 임직식
  723. 2018 예수비전교회 전교인수련회
  724.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 둘째 날
  725. 어드벤쳐 캠프
  726. 유초등부 여름성경학교 첫째 날
  727.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
  728.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린 시간은?
  729. 전석주 최은실 결혼식
  730. 어르신들을 목양실로 모시고
  731. 오후예배 중고등부 특송
  732. 영혼사랑찬양대회
  733. 바자회 이모저모
  734. 유아유치부 야외소풍
  735. 유아유치부 달란트잔치
  736. 교인등록식 및 학습예식 (신금철집사, 송은희집사, 신지연 성도)
  737. 에녹회 봄 소풍
  738. CBS 뉴스 새로나온 책 소개 코너에 『두들겨 보기』가 소개되었네요.
  739. 유아유치부 부활절 계란 꾸미기
  740. 하나님은 왜 그리 잔인한 하나님인가요?
  741. 너무 많이 세뇌당해서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요?
  742. 세례식&성찬식
  743. <두들겨 보기> 책이 나왔습니다
  744. 유초등부 부활절 체육대회
  745. 지금은 하나님께서 더 이상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지 않으시는가?
  746. 입으로 시인하는 것과 마음으로 믿는 것
  747. 직분자 선출 공동의회
  748. 장학증서 수여식
  749. 웨이터의 법칙
  750. 故정점순권사 (이명진 집사 오봉례 권사 모친) 위로예배
  751. 제2여전도회 헌신예배 특송
  752. 과속하는 운전자와 경찰
  753. 예수님은 왜 주라는 표현 대신 인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가?
  754. 유초등부 겨울성경학교
  755. 오후예배 특송 어린이 찬양단
  756. 오후예배 특송 남성중창단
  757. 유아 유치부 신년예배와 교사 워크샵
  758. 오후예배 특송 가브리엘중창단
  759. 2018년 친교실 첫주 사역
  760. 2018년 각여전도회장단 담임목사님과 새해인사
  761. 중고등부 교사 M.T
  762. 2018년 신년특별새벽기도회(1/2-5)
  763. 함께 기도했습니다
  764. 송구영신예배
  765. 은퇴식, 주일학교 졸업식
  766. 신과 함께: 위로가 필요한 현대인의 눈물샘을 자극한 영화
  767. 성탄절 예배
  768. 성탄절 축하 발표
  769. 예수님은 마구간에서 태어나지 않았다
  770. 교회에 갤러리가 들어섰습니다
  771. 딱지
  772. [서평] 영적인 몸(spiritual flesh)에 있는 종양들을 찾아내어 수술해 주는 책
  773. 사역박람회
  774. [서평] 기도의 영성을 일깨워주는 책이 될 수 있을까?
  775. [서평] 거절을 당하며 사는 우리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거절의 과학
  776. 세례식 및 성찬식
  777. 故조정순 권사 천국환송예배
  778. 故정서애 집사 천국환송예배
  779. 김세영 입교식
  780. 김장
  781. 추수감사절
  782. 열린 신앙 톡투유를 마치고
  783. 열린 신앙 톡투유
  784. 추수감사주일 감사제목카드 시상
  785. 유치부 헌신예배
  786. 전주장로합창단 정기연주회
  787. 여전도회 가을 야유회
  788. 4인4색 말씀사경회
  789. 한마음 체육대회
  790. 베트남 목회자 방문단
  791. 에녹회 소풍
  792. 고치지 말고 바꿔야 한다
  793. 안내부
  794. 김민아 아기 축복 기도
  795. 거룩한 열망, 제대로 된 욕심
  796. 故이이만 집사(박승서 안수집사(신정숙 권사)의 모친) 장례식
  797. 故김승연 목사 1주기 추모예배
  798. 유초등부 성경 암송대회
  799. 성공의 비결
  800. 김해솔 아기 축복기도
  801. 교회설립 4주년 기념 감사예배
  802. 목요사역기도회/비전전도팀 하반기 개강 모임
  803. 악의 고리
  804. 아기 축복 기도
  805. 에벤에셀 찬양대 헌신예배
  806. 새가족 환영식
  807. 주일마다 목양실로 찾아오는 꼬마 천사들…
  808. 8월 13일 전교인 열린포럼
  809. 나는 택시 드라이버
  810. 성경학교 수영장 방문
  811.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2017.7.30
  812. 교사 위로회
  813. 중고등부 여름 수양회
  814. 유치부 여름 성경학교
  815. 이예림 연주
  816. 재앙으로 변한 찬양대 자리 변경
  817. 토요일 교회당 청소 후
  818. 한국교회의 오적(五賊)
  819. 바나바반 제1기 종강 파티
  820. 율법과 선지자의 말로 예수를 전한 바울 (행 28:23-31)
  821. 로마에 도착한 바울 (행 28:11-22)
  822. 유초등부 헌신예배
  823. 독사에 물린 바울 사도 (행 28:1-10)
  824. 표류에서 살아남기 (행 27:27-44)
  825. 전도팀 발대식
  826. 에녹회 회원의 용호근린공원 청소 봉사활동
  827. 주일학교 봄 소풍
  828. 침술 무료봉사 (주일오후 1-2시 자모실)
  829. 여전도회 연합회 헌신예배
  830. 목회자들의 정치 참여- 내가 어느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
  831. 최예성 군입대합니다
  832. 어버이주일
  833. 어버이날 70세 이상 어르신 점심식사 대접 @ 도계팽나무집
  834. 어린이 주일
  835. 천국에서 큰 자, 천국에서 작은 자
  836. 그랜드 피아노가 들어왔다
  837. 그랜드 피아노가 들어왔어요
  838. 故 최규식 집사 장례예배
  839. 즐거운 교회
  840. 전도대 활동
  841. 에녹회 봄소풍
  842. 1 여전도회 야유회 2017.4.26
  843. 청년부 헌신예배
  844. 청년부 헌신예배를 마치고
  845. 전주시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
  846. 부활주일
  847. 회개와 갱신을 통해 삶의 전 영역을 새롭게 하는 교회 – 교회 모토 08
  848.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849. 예수님의 말 바꾸기
  850. 성가대석 재배치 2017.4.24
  851. 성찬식 2017.4.10
  852. 어린이 세족식 2017.4.10
  853. 학습 세례 입교 유아세례 예식
  854. 아기 축복기도
  855. 교회와 가정과 직장과 쉼의 영역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 – 교회 모토 07
  856. 가장 슬펐던 부활절
  857. 전주를 기점으로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교회 – 교회 모토 06
  858. 이국진 목사 환영 2017.3.18
  859. 부활절 계란이 문제라구요?
  860. 비단물결 같은 목소리로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며 세워주는 교회 (빌 2:1-4) – 교회 모토 05
  861. 수용과 변혁을 추구하는 교회 (마 15:1-11) – 교회 모토 04
  862. 아기 축복 기도
  863. 예수 복음 중심의 교회 (요 5:39-40) – 교회 모토 03
  864. 아기 축복 기도
  865. 예수비전 장학금 수여식
  866. 주님의 사랑으로 선한 영향을 끼치는 교회 = 교회 모토 02
  867. 아기 축복기도
  868. 류창곤 형제/문지혜 자매 결혼식
  869. 2월 첫 주일예배
  870. 전심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는 교회 – 교회 모토 01
  871. 제2대 담임목사 청빙 공동의회 201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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