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교훈과 훈계로 (엡 6:4)

2017.5.7 주일오전예배 설교

어린이 주일 메시지: 우리는 자녀들에게 율법을 가르치기보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필요함을 가르쳐야 한다. 자녀들의 잘못을 보면 화를 내면서 지적하고 질책하기보다, 부모 자신조차도 연약하고 허물이 많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바로 그러한 사실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필요함을 가르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