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와 질투라는 색안경(삼상 18:6-12) admin 2020-06-14 이국진 목사 설교 0 댓글 코로나19로 인해서 사람들이 잔뜩 긴장들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라고 하는 바이러스가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한 번이라도 보신 적 있습니까? 아무도 보지 못했고, 볼 수도 없는 너무나도…
겨자와 누룩(마 13:31-33) admin 2020-06-07 이국진 목사 설교 0 댓글 작은 것에 주목하기보다는 큰 것에 주목하게 되어 있습니다. 별 볼 일 없어 보이는, 미미한 것보다는, 크고 웅장한 것에 우리들의 눈이 끌리게 되어 있습니다. 허접하게 차려놓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