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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아 그런가?

신앙 상담, 아 그런가?에 질문을 하려면, http://bit.ly/이국진TV질문 으로 보내주세요.

  1. 동성애가 죄인가요?
  2. [신앙상담] 제가 다니는 교회가 제대로 된 교회인지 걱정됩니다
  3. 왜 선악과를 만드셨을까요?
  4. 성경본문 중에서 작은 활자로 인쇄한 것은 왜 그럴까요?
  5. 예수님께서 아무도 판단(심판)하지 않으신다구요?
  6. 여러 번역성경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7. 은퇴준비를 하는 것은 믿음이 없는 비신앙적인 일일까요?
  8. 스타벅스를 끊어야 할까요?
  9. 교단 총회장의 역할이 무엇인가요?
  10. 성호경(십자성호)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11. 성전을 건축하라는 학개서의 메시지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12. 칼빈주의 5대 핵심교리
  13. 목사님 호칭을 어느 것으로 써야 하는가요?
  14. 술을 마시면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15. 저는 믿음이 부족한 것 같아요
  16. 이단들도 우리의 형제가 될 수 있나요?
  17. 조계사 앞에서 전도한 행위는 바른 믿음일까요?
  18. 달란트 비유에서 주인은 누구를 상징하나요?
  19.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가운을 입기도 하고, 입지 않기도 하는 이유는?
  20. 부활하시기 전 예수님은 어떤 상태에 있었나요?
  21. 임종세례를 받고 돌아가신 아버지는 과연 천국에 갔을까요?
  22. 사순절을 지키는 것은 로마 가톨릭으로 회귀하는 것인가요?
  23. 코로나19 백신을 맞아도 될까요?
  24. 코로나19는 하나님께서 쏘신 대포인가요?
  25. NASA 허블 만원경에 천국의 모습이 찍혔다는데 사실인가요?
  26. 자녀를 하나님께 바치기로 서원했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27. 고추대차, 3D카드가 코로나 예방에 효과적일까요?
  28. 목회자들이 왜 종종 일반성도들보다 문제가 더 많을까요?
  29. 사도신경은 로마 가톨릭이 만든 비성경적인 신조인가요?
  30. 산타클로스를 어떻게 봐야 하나요?
  31. 부동산 투자는 잘못인가요?
  32. 수험생을 위한 기도, 잘못인가요?
  33. 시내산의 정확한 위치가 어디인가요?
  34. 칼 바르트, 무엇이 문제인가요?
  35. 영과 진리로 예배한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36. 생명나무 열매와 선악과는 같은 나무의 열매인가요?
  37. 우리 주변의 우상들을 찍어버려야 할까요?
  38.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가요?
  39. 왜 성경에 “없음” 구절이 있나요?
  40. 장로교 총회, 무슨 역할인가요?
  41. 루터의 공재설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42. 용서받지 못한 잘못, 어떻게 해야 할까요?
  43. 필리오케 논쟁, 어떻게 봐야 하나요?
  44. 강대에 십자가를 부착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45. 144,000명 안에 들어간 사람만 구원을 받게 되나요?
  46. 왜 교회를 통한 감염이 많은가요?
  47. 정부가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겠다고 할 때, 성도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48. 순대를 먹어도 될까요?
  49. 축도의 끝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50. 조X순도 예수님만 믿으면 천국에 가나요?
  51. 원로목사와 담임목사의 관계, 어떻게 해야 할까요?
  52. 사역을 하던 것이 부담스러워지고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53. WEA는 우리가 배격해야 할 단체인가요?
  54.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르심을 받은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55. 사랑의 하나님이라면서 어떻게 사람들을 지옥에 보낼 수 있나요?
  56. 세상에서 신앙인 답게 살기 위한 팁을 알려주세요
  57. 신앙에도 발달이론이 있다는 데, 사실인가요?
  58. 주말 부부는 성경적으로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59. 준비된 자를 사용하신다는 것의 정의가 무엇인가요?
  60. TV에 나오는 무당컨셉 예능과 드라마가 조심스럽습니다
  61. 부동산과 주식투자, 불로소득으로 취한 재산은 어떻게 봐야할지요?
  62. 믿음을 착각하는 거짓 믿음이 있나요?
  63.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아야하는데 낙태를 권고받습니다
  64. 과거 이단에 빠졌을 때 전도한 영혼들이 걱정입니다
  65. 버리지 못하는 성격이 문제라 여겨집니다
  66. 목회자의 성문제로 많은 이들이 시험에 빠져서 속상합니다
  67.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신앙생활하는 것이 불효인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
  68. 차별금지법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69. 함부로 대하는 시어머니를 어디까지 참아야 하나요?
  70. 성경 번역본들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71. 세례요한의 이야기는 왜 누가복음에만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나요?
  72. 세상 풍습을 따라 살지 말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가요?
  73.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요?
  74. 순대 먹어도 되나요?
  75.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친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76. 구원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들은 우리가 노력하는 대로만 받을 수 있나요?
  77. 부부갈등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78.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죄가 되나요?
  79. 로마서 11:26에 나오는 온 이스라엘은 누구를 지칭하는가요?
  80. 루시퍼는 누구인가요?
  81. 영과 혼은 어떻게 다른가요?
  82. 모두 마리아가 된다면, 일은 누가해야 하나요?
  83. 성령의 역사로 사람이 넘어지는 건가요?
  84. 회개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85. 신앙생활에 유익한 신앙서적을 추천해주세요
  86. 성경을 자기에게 편한대로 인용하며 사용해도 될까요?
  87. 거짓 선동에 빠진 어머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88.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는 상황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까? 다니엘의 교훈은 무엇인가?
  89. 선교지에서 물질로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어떻게 선교할 수 있을까요?
  90. 왜 교회 감염이 많은가요?
  91. 성경과 평면적 우주관
  92. 천국의 경쟁률
  93. 굳이 교회에 다녀야 할까요?
  94. 성경상식: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95. 히브리 평행법
  96. 성령님을 진리의 영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97. 정신과 치료 중인데, 신앙으로 극복해야 하나요?
  98. 만만치 않은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힘듭니다
  99. 시험관 시술 수정란도 생명으로 보아야 하나요?
  100.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가정을 버려야만 했나요?
  101. 자녀가 교회에서 적응 못하고 따돌림을 당합니다
  102. 선교 후원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103. 주일예배 외에는 다른 집회에 참석을 못해 죄책감을 느낍니다.
  104. 밭에 감추인 보화
  105. 다윗의 갈망
  106. 목회자의 위선적인 모습을 보고 실망했나요?
  107. 예수님이 정말 부활하셨다면
  108. 하나님을 이용하고 계십니까?
  109. 고난이 왜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인가?
  110. 우리는 다윗이 될 수 없다
  111. 미혼남녀의 동거 어떻게 보아야 하나요?
  112. 예수님께서 돌아가실 때 정말 부활이 있었나요?
  113.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 사건 사이에는 어떤 일이 있었나요?
  114. 정말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나요?
  115. 예수님의 재림 때 정말 구름을 타고 오시나요?
  116. 마지막 때라고 외치는 것이 바른 신앙인가요?
  117. 첫 월급을 하나님께 드려야 할까요?
  118. 반복하는 죄 때문에 하나님이 두렵습니다
  119. 예수님이 유일한 길이라고 하는 게 독선처럼 느껴집니다
  120. 거래대금을 갚지 않는 사람을 어덯게 해야 할까요?
  121. 트로트 복음성가를 부르는 것도 괜찮나요?
  122. 다니던 직장이 지겨워졌습니다
  123. 헌금생활의 명확한 기준이 궁금합니다
  124. 소그룹에서 나만 따돌리는 것 같아요
  125. 무소유가 성경적 가치인가요?
  126. 성령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127. 치유를 위해 기도하는 것은 잘못된 기복신앙인가요?
  128. 제자훈련 속에 들어 있을 수 있는 비복음적인 요소는 경계해야
  129. 사람이 어떻게 인분을 먹게 되었을까?
  130. 예수님도 사람을 차별하셨다?
  131. 하나님의 말씀도 독이 될 수 있다
  132. 나보다 어린 남자와 결혼하는 것은 잘못인가요?
  133. 하나님은 왜 선악과를 만드셨나요?
  134. 화장의 방법은 잘못된 장례법인가요?
  135. 성경 필사를 하면 어떤 유익이 있을까요?
  136. 하나님은 왜 우리가 이단에 빠지는 것을 그냥 내버려두시는가요?
  137. 눈 뜨고 기도해도 하나님께서 들으실까요?
  138. 신앙생활을 하면서 조상제사를 드려도 되나요?
  139. 혼전순결은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인가요?
  140. 하나님은 우리가 노력한 만큼만 응답하시나요?
  141. 부부에게 중요한 성 문제를 신앙적 관점에서 설명해주세요
  142. 헌금을 교회 온라인 계좌로 보내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143. 성도들은 억울한 일을 당해도 세상 법정을 이용하면 안 되나요?
  144. 이제는 더 이상 기름부으심의 역사가 없나요?
  145. 열정이 없는 찬양 리더 때문에 갈등이 생깁니다
  146. 전염병 때문에 예배를 중단하다뇨?
  147. 금식기도는 왜 하나요?
  148. 내연녀와 가정을 차린 성도, 이래도 되나요?
  149. 담임목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150. 마지못해 하는 봉사도 인정해주실까요?
  151. 반주자로 사례를 받는다면 그게 봉사일까요?
  152. 방언기도가 습관처럼 느껴져 고민입니다
  153. 크리스천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는?
  154. 시대에 딱 맞아떨어지는 말씀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155. 임신을 위한 인공 시술이 하나님 뜻과 위배되는 것일까요?
  156. 바람직한 삶의 목적이 무엇일까요?
  157. 원로목사님과 담임목사님 간의 불화로 교회가 시끄러워요
  158. 교회 사역과 개인 일정 중 하나를 택하자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59. 사과 하지 않는 사람을 용서하기 쉽지 않습니다
  160. 동성애와 성전환자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161. 언제나 가식의 모습으로 대하는 교인 때문에 고민입니다
  162. 반려동물을 대하는 신앙인의 자세가 궁금합니다
  163. 하나님은 과연 공평하실까요?
  164. 믿음을 드러내지 않고 신앙생활을 해도 될까요?
  165. 욕심을 버리고 살다보니 무기력해집니다
  166. 일상생활 중 사고로 돌아가신 선교사님도 순교로 보아야 하나요?
  167. 사랑의 하나님이 왜 에서는 미워하셨나요?
  168. 맡고 있는 사역도 무거운데 또 다른 사역을 맡아달라고 합니다
  169.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지만,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170. 교회 일은 열심인데, 자녀들에는 뒷전인 부모님이 싫습니다
  171. 교회의 사역이 너무 무거워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172. 무조건 믿으라는 말이 불편합니다
  173. 영적인 은사를 받은 사람 앞에서 초라해집니다
  174. 화를 도무지 참을 수 없습니다
  175. 모든 것을 혼자 하려는 남편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176. 권사님의 이중적인 모습에 실망입니다
  177. 언제나 최악의 상황만 떠올라 괴롭습니다
  178. 다른 사람들은 물질의 축복을 받았다는데, 왜 나는 이럴까요?
  179. 직장생활하는 성도입니다. 회사가 다른 종교단체와 거래를 한다면, 성도로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180.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어떤 청년과 자책하는 부모에게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까요?
  181. 크리스천은 요가를 하면 안 되나요?
  182. 크리스천은 윤회설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183. 사모의 비전이 있지만, 고민이 됩니다
  184. 죽음이 두렵습니다
  185. 어떻게 하면 성결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186. 구약의 계명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187. 하나님은 왜 제게서 멀리 계시는 것 같을까요?
  188. 이단에 빠진 친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189. 성경묵상은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요?
  190. 개혁주의 신학이 무엇인가요?
  191. 이슬람의 알라신과 기독교의 하나님은 같은 신인가요?
  192. 교회에서 철모르고 했던 간증이 부끄럽습니다
  193. 예수님께서 꼭 죽으셔야 했나요? 다른 방법은 없었나요?
  194. 성경에 오류가 없나요?
  195. 십일조를 바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가져가시나요?
  196. 온전하라는 말씀대로 살기가 어렵습니다
  197. 성령님에 대해 알고 싶어요
  198. 비교의식과 열등감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199. 하나님께서는 왜 구해야만 주시나요?
  200.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녀가 되는 비결이 궁금합니다
  201. 심장마비로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도대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요?
  202. 예수님은 부활 후 하늘로 올라가셨나요?
  203. 상처를 준 친구의 마음을 돌이킬 방법이 없을까요?
  204. 신앙인 같지 않은 내 모습에 자괴감이 듭니다
  205. 믿음이 부족해서 천국에 갈 자신이 없어요
  206.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면, 그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나요?
  207. 가인이 만난 사람들은 어디서 온 걸까요?
  208. 가장 닮고 싶은 성경인물은 누구인가요?
  209. 일루미나티가 지금도 존재하고있다고 하는데 그게 뭔가요?
  210. 하나님도 후회하시나요?
  211. 지쳐가는 부부에게 조언을 해주세요
  212. 사모님과의 불편한 관계 때문에 고민됩니다
  213. 신앙적인 멘토를 찾고 싶은데 보이지 않아요
  214. 하나님은 사랑하는데,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고민입니다
  215. 교회 안에서 튀는 패션감각은 문제인가요?
  216. 중요한 시험이 코앞인데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217. 과학의 발달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을까요?
  218. 천국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요?
  219. 예배보다 공부가 우선이라는 말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220. 교회로 돌아가고 싶지만 걱정이 앞섭니다
  221. 만인제사장론이 무엇인가요?
  222. 직분자를 세울 때, 헌금이 좌우하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223. 구약의 계명들이 오늘날 우리들의 삶에 어디까지 적용될까요?
  224. 문신을 하는 것은 죄인가요?
  225. 왜 안식일이 아닌 주일에 예배를 드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26. 하나님께서는 저만 사랑하지 않으시는 것 같아요
  227. 기복신앙은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요?
  228. 목사님의 비리를 알게 되어 충격이 큽니다
  229. 바람난 아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30. 외모에 관심이 많은 사모님 때문에 힘들어요.
  231. 죽은 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232. 하나님은 왜 불쌍한 사람들을 방치하시나요?
  233. 복음화율이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34. 남녀평등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은 무엇인가요?
  235. 자녀를 기르면서 참지 못하고 화를 내는 내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236. 여호와를 기뻐하라는 말씀의 뜻은 무엇인가요?
  237. 제비뽑기를 사용해도 될까요?
  238. 기도의 슬럼프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나요?
  239. 성가대나 헌금 위원들이 가운은 왜 입는 것인가요?
  240. 어떤 교회를 선택해야 할까요?
  241. 전정한 용서가 안 됩니다
  242.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세계관은 무엇인가요?
  243. 성경을 묵상하는 게 어려워요
  244. 왜 이렇게 교파가 많은가요?
  245. 불신자와 결혼해도 될까요?
  246. 기독교의 관점으로 정치에 참여해야 할까요?
  247. 정경은 무엇이고 외경은 무엇인가요?
  248.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은 지옥에 가나요?
  249. 하나님께서는 왜 우리들에게 정욕을 허락하셨나요?
  250. 한번 받은 구원을 상실할 수 있나요?
  251. 신앙생활을 다시 하고 싶지만 돌아가는 게 두렵습니다
  252. 믿는 사람에게도 왜 고난이 생기는 걸까요?
  253. 자유의지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54. 원죄를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255. 삼위일체가 이해되지 않아요
  256. 세례가 무엇인가요?
  257. 어떻게 해야 기도의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요?
  258. 원하지도 않은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259. 죄를 떨쳐버릴 수가 없어요
  260. 엄마가 전도사인 게 너무 스트레스가 돼요.
  261. 친구를 어떻게 사귀어야 할까요?
  262. 동방박사가 찾아간 곳은 베들레헴이 아니라 나사렛이었나요?
  263. 교회 내에서 서로 싸우는 모습에 교회를 떠났습니다
  264. 천주교는 이단이 아닌가요?
  265. 성령을 받으라고 하는데, 도대체 성령을 어떻게 받나요?
  266. 빚진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267. 구원은 어떻게 받나요? 믿기만 하면 되나요?
  268. 하나님의 뜻인지 내 욕심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269. 교회의 비전과 내 형편이 맞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270. 교통법규를 잘 지켜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 힘들어요
  271. 성경에서 말하는 형통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272. 기독교는 왜 배타적이고 독선적이라는 말을 들어야 하나요?
  273. 나는 의인이 아닌데 시편에서 의인에게 주어지는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274. 주님의 나라를 위해 살면 주님께서 알아서 내 문제를 해결해 주시나요?
  275. 교회로 돌아가고 싶지만 과거의 상처 때문에 망설여져요
  276.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277. 배우자는 내가 알아서 찾아야 하나요? 하나님께서 짝지어주시는 건가요?
  278. 동성애자인데요, 동성애를 저주하는 설교에 괴로워 뛰쳐 나왔어요
  279. 남편의 구타를 당하면서도 참고 살아야 하나요?
  280. 게으른 제 자신이 너무나도 싫지만,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281. 이성과의 교제 중에 있습니다. 신체 접촉은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282. 교회 사역 때문에 시험에 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83. 사울이 죽는 장면은 어떻게 기록했을까요?
  284. 교회 내에서 사귀던 예전 남자친구가 이젠 다른 자매를 만나고 있어요
  285. 그 어느 것으로도 허전한 마음을 채울 수 없습니다
  286. 다른 교회 찬양집회 가는 것을 어머니가 반대하셔요
  287. 친구를 교회로 인도했는데, 꼭 등록을 시키고 교육을 받게 해야 하나요?
  288. 예수님이 꼭 나만을 위해 돌아가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289. 아버지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함께 하기 어렵습니다
  290. 누구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선택하고 누구는 그렇지 않으시고, 이것은 불공평한 것은 아닌가요?
  291. 하나님의 뜻인지 나의 욕심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292. 아이를 낳는 목적 외의 부부관계는 죄인가요?
  293. 술 취하지 않는 선에서 마시면 괜찮지 않을까요?
  294. 예배를 꼭 교회에서 드려야 하나요?
  295. 교회를 다니면서도 점을 보러 가는 분이 있어요
  296. 부모님이 저를 목회자로 서원했는데, 제가 목회자의 길로 가야 할까요?
  297. 교회를 다니고 있기는 한데, 제가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298. 3주에 한번씩 주일에도 일해야 하는 직장인입니다. 이 직장 계속 다녀야 할까요?
  299. 남편과의 성격 차이로 다툼이 심합니다
  300. 신앙생활하다가 그만 둔 사람들은 이제 전혀 소망이 없는 것일까요?
  301. 주일에 여행을 가면 안 되나요?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면 되지 않나요?
  302. 폭력적인 목회자의 자녀입니다. 가정도 교회도 떠나고 싶어요
  303. 교회에서 반주자로 봉사중입니다. 그런데 무리하게 봉사를 강요받는 것 같아요
  304. 성적 쾌락의 유혹 때문에 힘들어요
  305. 성도들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고 확인 받아야 하는 교회, 괜찮은건가요?
  306. 사람들을 잘 사귀지 못하고 소외당하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307. 이전의 열정과 순수함을 회복하고 싶어요
  308. 과거의 말 못할 상처 때문에 우울해집니다
  309. 남편과의 관계는 멀어지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310. 성경을 읽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실제로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311. 회개만 하면 장땡인가요?
  312. 배우자의 외도, 어디까지 용서해야 하나요?
  313. 배우자 선택, 능력을 봐야 하나요? 믿음을 봐야 하나요?
  314. 교회 내 친한 그룹으로부터 외면당하는 느낌을 받아요
  315. (질문) 천국을 다녀왔다고, 미리 보고왔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을 믿어도 될까요?
  316. (상담) 폭력적인 목회자 가정의 자녀인데요. 가정과 교회를 떠나야 할까요?
  317. 김** 목사의 설교에 대하여
  318. 하나님이 계시다고 너무 많은 세뇌당한 것은 아닐까요?
  319. 144,000명만 구원을 받는 것인가요?
  320. 착하게 살아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가나요?
  321. 영혼에도 무게가 있나요?
  322.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이름을 불러도 될까요?
  323. 시어머니와의 갈등 어떻게 할까요?
  324. 십자가에 M자 형으로 천을 둘러 사용하면 안 되는 것인가요?
  325. 평생 선한 일을 한 분들이 단지 예수님을 믿지 않았다는 사실 때문에 지옥에 가나요?
  326. 144,000명이 상징적인 숫자인가요? 실제 숫자인가요?
  327.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린 시간은?
  328. 하나님은 왜 그리 잔인한 하나님인가요?
  329. 너무 많이 세뇌당해서 하나님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까요?
  330. 지금은 하나님께서 더 이상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지 않으시는가?
  331. 입으로 시인하는 것과 마음으로 믿는 것
  332. 예수님은 왜 주라는 표현 대신 인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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