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의 등, 내 길의 빛 (시 119:105) admin 2024-01-07 시편 강해 0 댓글 우리가 고마움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정말로 고마운 것들이 많이 있죠. 그 가운데 공기가 있을 겁니다. 공기는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그러나 공기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