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비유 (마 18:23-35) admin 2022-11-27 마태복음 강해 0 댓글 우리 인간들은 늘 실수를 하면서 삽니다. 늘 잘못을 저지르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하는 그 실수와 우리가 하는 그 잘못으로 인해서, 우리 주변에 사람들에게…
비교할 수 없는 영광 (롬 8:18-25) admin 2022-11-27 로마서 강해 0 댓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늘 던지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세상은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라고 하는 질문입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심지어 이제 막 태어난 아이들부터도 울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