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투데이N] 예수비전교회, 이웃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파티 초청데이‘ 성료

예수비전교회, 이웃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초청데이’ 개최
발레 선율 지나 흥겨운 트로트까지… 세대 아우르는 감동과 환희의 50분
이국진 목사(예수비전교회), “예수님의 사랑을 온전히 느끼는 행사 되길”

예수비전교회(담임목사 이국진)이 20일 이웃초청 크리스마스파티 초청데이 행사를 열었다.
예수비전교회(담임목사 이국진)이 20일 이웃초청 크리스마스파티 초청데이 행사를 열었다.

예수비전교회(담임목사 이국진)가 성탄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성도들이 하나 되는 ‘크리스마스 파티 초청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들을 교회로 초청해 따뜻한 연말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어린이 전도협회 소속의 ‘기쁨의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파티 팀’이 주축이 되어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풍성한 문화 축제로 꾸며졌다.

축제의 서막은 ‘기쁨의 아이들’이 준비한 발레 공연이 열었다. ‘북치는 소년’과 ‘글로리아’ 선율에 맞춰 선보인 아이들의 순수한 몸짓은 차분한 조명 연출과 어우러져 성스러운 성탄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어린이전도협회 ‘기쁨의 아이들’ 팀이 화려한 조명 날개를 들고 ‘글로리아’ 찬양에 맞춰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전도협회 ‘기쁨의 아이들’ 팀이 화려한 조명 날개를 들고 ‘글로리아’ 찬양에 맞춰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어 ‘크리스마스 파티 팀’이 준비한 연극 ‘똑똑똑 빈방 있나요?’가 무대에 올랐다. 약 20분간 진행된 연극은 성탄의 진정한 메시지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공연 직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축하 케이크의 촛불을 끄며 예수님의 생일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진경 대표(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 )가 연극에서 책을 통해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주진경 대표(어린이전도협회 전주지회 )가 연극에서 책을 통해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신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이국진 목사(예수비전교회)와 아이들이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이국진 목사(예수비전교회)와 아이들이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있다.
지역 주민과 성도들이 어우러져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무대를 관람하고 있다.
지역 주민과 성도들이 어우러져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무대를 관람하고 있다.

행사의 후반부는 에너지가 넘치는 역동적인 무대로 채워졌다. ‘나는야 행복한 사람’에 맞춘 활기찬 치어리딩을 시작으로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참 반가운 성도여’ 등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피날레를 장식한 트로트 댄싱 ‘뿐이고’ 무대에서는 모든 세대가 박수 치며 호흡하는 화합의 장이 연출됐다.

어린이전도협회 크리스마스팀이 ‘나는야 행복한 사람’ 곡에 맞춰 분홍색 꽃이 활짝 피어나는 듯한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어린이전도협회 크리스마스팀이 ‘나는야 행복한 사람’ 곡에 맞춰 분홍색 꽃이 활짝 피어나는 듯한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이국진 목사는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국진 목사는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예수비전교회 이국진 담임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예수님이 세상의 보배로 오셨듯, 하나님 또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보배로 여기시고 구원하셨다”며 “오늘 이 자리가 예수님의 사랑을 온전히 느끼고 돌아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모든 공연이 끝난 후에는 교회 측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성탄의 온기를 나누는 애찬의 시간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http://www.todayn.net/news/articleView.html?idxno=422829

Loading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