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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도 않은 안수기도를 받았습니다.

질문: 강제로 안수기도를 당했습니다. 임용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던 어느 가을, 시험준비 한다고 섬기던 것들 내려놓고 청년부 예배에 얼굴을 보이지 않았던 저를 발견하신 젊은 청년부 담당목사님은 저를 보시고선 “너 언제 정신차릴래? 넌 절대 선생 못된다. 절대 못된다. 재수 삼수 사수 할거야”라며 저주같은 다그침을 하셨습니다. 거기서 끝내지 않으시고 제가 부탁드리지도 않은 안수기도를 하셨습니다. (아 괜찮다고 사양했지만) 물론 감사하긴 하지만 기분이 너무 안좋았어요. 과연 그 안수기도는 축복이었을까요 저주였을까요…? 보통 원하지 않는데도 안수기도를 하시나요?

극동방송 신앙상담 프로그램은 2020년 가을 개편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질문을 하고 싶다면, http://bit.ly/이국진TV질문 으로 보내주시고, 이전 신앙상담 내용을 다시 듣고 싶다면, https://bit.ly/아그런가다시듣기 를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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