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들어 바라 보라 admin 2021-03-07 담임목사 칼럼 0 댓글 눈 뜬 장님이란 말이 있다. 눈을 뜨고 있으면서도 보지 못하는 경우를 가리키는 말이다. 우리는 종종 안경을 착용하고 있으면서도 안경을 찾기도 하고, 핸드폰을 손에 들고 있으면서도…
부자에게 화가 있다고? admin 2021-02-28 담임목사 칼럼 0 댓글 누가복음에서는 팔복 가운데 4개의 복을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서 동시에 정반대로 화가 있을 사람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부요한 자, 지금 배부른 자, 지금 웃는 자,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