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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의 원리(고전 9:19-27) – 복음전파 06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 전도왕의 간증들을 들으며 그 방법을 배워보지만 그런 방법들을 사용한다고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농사를 짓는 것과는 달리 사람은 천차만별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에게 통했던 방법이 다른 사람에게는 통하지 않을 수 있다.

성경에서는 성육신의 원리를 우리들에게 가르친다. 바울 사도는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그 사람들과 함께하는 결단을 내렸다. 유대인에게는 유대인처럼 다가가고, 이방인에게는 이방인처럼 다가갔다. 우리는 진리를 수호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방법만을 고집할 때가 많다. 하지만 참된 사랑은 자신의 방법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긍휼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 수 있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저 높은 곳에만 계시지 않았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낮고 천한 곳까지 내려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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