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탄한 길 (창 24:21-27) admin 2024-12-29 이국진 목사 설교 0 댓글 제가 좋아하는 시 가운데 로버트 프로스트(Robert Frost)라고 하는 사람이 쓴 “가지 않은 길”이라고 하는 시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시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 시가…
예배가 때로는 하나님을 가장 모독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admin 2024-12-26 담임목사 칼럼 0 댓글 사울 왕은 다급했다. 블레셋과의 전쟁을 앞두고 있었는데, 전세는 기울었고 병사들은 하나둘씩 흩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러다가 이제 곧 끝장이 날 수도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사울 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