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예배당은 우리의 업적일 수 없습니다 admin 2019-02-19 담임목사 칼럼 0 댓글 드디어 3월 2일 토요일 오후2시에 우리 교회는 새예배당 입당 감사예배를 드린다. 지난 6개월간 기도로 간구하면서 기다려왔는데, 우리 교회를 설립한 지 5년 6개월 만에 자체 예배당을 마련하는 또 하나의 행복한 기적을 체험하게 된…
목사는 교회의 영적인 아버지가 아니다 admin 2018-12-06 담임목사 칼럼 0 댓글 우리 한국교회 내에는 목사를 교회의 영적인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데, 이러한 생각은 한편으로는 맞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완전히 틀린 말이다. 목사가 영적인 아버지일 수 있는 것은 마치 아버지가 자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