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있는 자마다(시 150:1-6) admin 2018-05-27 시편 강해 0 댓글 찬양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상의 행위이다. 자율적인 인간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은 굴욕적인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찬양할 때 우리의 기쁨은 완성되는 것이고, 더 나아가…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마 6:6-8) – soli deo gloria 02 admin 2018-05-06 신앙강좌(신론) 0 댓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아는 것은 쉽지 않다. 하나님은 육체를 가지신 분이 아니라 영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사람의 경우 우리는 그 얼굴의 표정을 보면서 그 사람이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