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하나님의 연애편지이다.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면서 그렇게 느끼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지만, 깊이 묵상해보면 한 구절 한 구절이 하나님의 사랑 고백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송이꿀 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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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의 연애편지이다.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면서 그렇게 느끼지 못한다는 문제가 있지만, 깊이 묵상해보면 한 구절 한 구절이 하나님의 사랑 고백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송이꿀 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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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원래 겸손의 사람이었다. 하나님께서 그를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으로 선택하셨을 때, “그럼 그렇지. 내가 아니면 누가 왕이 되겠는가?” 하면서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자신의 부족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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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돕는 분이시다. 시편 기자는 자신을 돕는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로부터 온다고 고백하였다. 그런데 그런 도움이 오는 것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그는 눈을 들었다고 표현한다. 눈을 들어보니, 천지를 지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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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이제 명실상부하게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이스보셋을 따르던 사람들도 이제는 다윗을 따르게 되었다. 그들은 다윗과 같은 골육임을 말하였고, 사울이 왕이던 시절에도 이미 다윗이 왕같은 역할을 해왔던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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