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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증인이 되리라(행 1:1-11)

교회는 어떠해야 하는가? 우리는 세상이 우리를 향해서 피리를 부는대로 춤을 추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것을 따라야 한다.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을 향해서 내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교회의 사명은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다. 떡을 나누어주는 것보다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떡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오직 복음만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개인적인 차원이라기보다는 오순절 성령 강림의 사건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라는 말은 가까운데서부터 복음을 증거하라는 말씀이라기보다는 동시다발적으로 어디에서든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다. 

때때로 우리 중에는 선교를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허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 세상은 허비처럼 보이는 일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서 변화되고 진보되어 간다. 지금 당장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실망할 것이 아니다. 사실 주님은 아무런 가망성이 없어보이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모든 것을 버리시지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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