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성전을 짓고 싶어 했다. 이러한 다윗의 관심은 놀라운 것이었다. 사울 왕의 경우, 왕으로 있는 동안에 오로지 다윗을 죽이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다윗은 하나님의 법궤를…
![]()
다윗은 성전을 짓고 싶어 했다. 이러한 다윗의 관심은 놀라운 것이었다. 사울 왕의 경우, 왕으로 있는 동안에 오로지 다윗을 죽이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다윗은 하나님의 법궤를…
![]()
블레셋에게 빼앗겼던 법궤는 오랫동안 바알레유다(기앗여아림)에 있었다. 사울이 왕일 때에는 이 법궤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다. 하지만 다윗은 왕이 된 후에 바로 이 법궤를 가져오기로 했다. 그런데 도중에 아주…
![]()
다윗이 왕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침공하였다. 그렇다면 당연히 군대를 이끌고 전쟁을 해야 될 상황이었는데, 이 때 다윗은 하나님께 물었다. 하나님, 전쟁을 하러 나갈까요? 당연한 질문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는…
![]()
다윗은 이제 명실상부하게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이스보셋을 따르던 사람들도 이제는 다윗을 따르게 되었다. 그들은 다윗과 같은 골육임을 말하였고, 사울이 왕이던 시절에도 이미 다윗이 왕같은 역할을 해왔던 사실을…
![]()